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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방송 - 전체기사</title>
		<link>http://tbs.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TBS 교통방송은 실시간 교통상황, 교통사고, 교통정책, 교통민원 등을 제공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03 Oct 2026 02:0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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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방송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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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항공 '인천-제주' 국내선, 10월 24일까지 연장 운항</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6</link>
			<description><![CDATA[제주항공의 인천-제주 국내선 정기편이 하계 시즌 종료일인 10월 24일까지 계속 운항된다.<br><img src="/data/cheditor4/2606/7fe12942e53d7ded04e1cb5960e77cdd73f39933.png">인천공항 제주항공 카운터 (제주항공 홈페이지)&nbsp;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이 신청한 인천-제주 노선 연장 운항 사업계획 변경을 인가했다고 26일 밝혔다.&nbsp;<br>제주항공은 지난 5월 12일부터 8월 7일까지 주 2회 일정으로 해당 노선을 운항해 왔으나, 5월 탑승률이 89%에 달하는 등 수요가 꾸준히 확인되면서 운항 기간 연장을 신청했다.&nbsp;<br>운항은 B737-800(189석) 기종으로 월·금요일 주 2회(일부 기간 화·토요일) 편성된다.<br>인천-제주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관광객과 환승객 수요까지 흡수하며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nbsp;<br>외국인 탑승 비율이 약 30%로, 부산-제주(15%), 김포-부산(13%), 김포-제주(10%) 등 다른 국내선보다 눈에 띄게 높다. 인천공항 입국 후 김포 등 별도 공항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제주까지 바로 연결된다는 점이 외국인 이용객을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풀이된다.<br>제주도민 입장에서도 인천공항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국제선 환승이 한층 편리해지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br>이소영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은 "인천-제주 노선 연장 운항을 통해 내·외국인 이용객 모두에게 한층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과 지방 간 환승 및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4:3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 지하철, 7월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금지</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지하철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역사 내 반입이 전면 금지된다.<br><img src="/data/cheditor4/2606/60529364762ab621d467004b3af8d366fdeede33.jpg">지난 22일 공사 관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서울교통공사는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여객운송약관 제35조(휴대금지품)를 개정하고, 이달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지하철 역사 내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br>제한 대상은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전동휠 등 리튬배터리로 움직이는 모든 탈것과,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다. 다만 전동휠체어처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필요한 수단은 예외로 인정해 종전대로 휴대할 수 있다.<br>이번 조치는 최근 잇따른 배터리 발화 사고가 직접적인 배경이 됐다. 지난해 9월 합정역에서는 승객이 들고 탄 전기 스쿠터용 배터리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2·6호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는 혼란이 빚어졌다. 올해에도 보조배터리 관련 사고가 4건 연달아 발생하면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br>리튬배터리 화재는 내부 열폭주 현상 탓에 초기 진화가 어렵고 불이 꺼진 뒤에도 재발화 위험이 남는다는 점에서 일반 화재보다 위험도가 높다. 다수 시민이 밀폐된 공간에서 이용하는 지하철 특성상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공사는 설명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66edee7a5f4dd319bb2eda22b1c4cde491e3fc92.jpg">스마트폰 크기와 비교한 대용량 리튬배터리 (서울교통공사 제공)제한 기준인 160Wh는 국제 항공 분야의 리튬배터리 안전기준을 준용한 수치다. 공사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의 유권해석과 법적 검토를 거쳐 이 기준을 약관에 반영했다.<br>160Wh를 보조배터리 용량으로 환산하면 약 4만 3,000mAh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널리 쓰이는 1만~2만 mAh급 보조배터리는 이 기준을 밑돌아 계속 휴대할 수 있다.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 등 일상적인 전자기기 대부분도 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만 같은 종류의 제품이라도 모델에 따라 용량이 다를 수 있어, 이용 전 제품에 표시된 배터리 용량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공사는 제도 시행 전까지 역사 안내문, 행선안내게시기, 누리집,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경 사항을 집중 홍보하고 현장 계도도 병행할 계획이다.<br>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리튬배터리는 우리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이지만, 화재 발생 시 일반 화재보다 진화가 어렵고 위험성이 큰 만큼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조치는 더 안전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예방적 안전대책인 만큼 제도 시행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97654c0292dfeb65ac0541bb7eb0c7ccec9e2207.png">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탑승 제한 포스터<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08:5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TS, 장마철 차량 침수 실험 영상 공개…&quot;타이어 절반 잠기면 즉시 탈출&quot;</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7</link>
			<description><![CDATA[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장마철 차량 침수 위험을 경고하는 실험 영상을 공개하고, 타이어 절반 이상이 물에 잠기면 즉시 탈출해야 한다는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e8ba62c29845183598d082637707fbdf7cb81587.png">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장마철 차량 침수 위험을 경고하는 실험 영상을 공개하고, 타이어 절반 이상이 물에 잠기면 즉시 탈출해야 한다는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 영상 캡처TS는 증가하는 장마철 차량 침수 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침수 상황별 실험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식 유튜브 채널 &#39;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39;에 게시했다.&nbsp;<br>이번 실험은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 위험성을 미리 알리고, 긴급 상황에서 운전자가 취해야 할 행동 요령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br>실험은 TS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침수시험로에서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소속 폐차 예정 교육용 차량 2대를 투입해 진행됐다.&nbsp;<br>실험 항목은 ▲침수 수위별 차량 문 개방 가능 여부(30cm&middot;50cm&middot;1m) ▲침수로 진입 속도에 따른 차량 상태 비교(시속 10km&middot;30km) ▲비상탈출 도구 종류별 창문 타격 효과 비교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br>실험 결과, 수위가 50cm에 이르면 차량 문을 내부에서 여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6/80abe6afa0dbade495e0a31ff18ce7a6508012de.jpg">장마철 차량 침수 위험을 경고하는 실험 영상 캡처 화면&nbsp;<img src="/data/cheditor4/2606/1815d3e0b881b67e7f81077a3e76ccebfb27426b.png">장마철 차량 침수 위험을 경고하는 실험 영상 캡처 화면&nbsp;<img src="/data/cheditor4/2606/554919602b892ab9710013ccdba3a225056aa890.png">장마철 차량 침수 위험을 경고하는 실험 영상 캡처 화면&nbsp;TS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관계자는 "수위가 50cm만 되어도 차량에서 탈출하는 것이 어려워 절대 침수 구간에 진입하지 않아야 한다"며 "진입하였다면 빠르게 창문을 개방하여 즉시 탈출해야 한다"고 밝혔다.<br>이 관계자는 또 "차량의 전기 계통의 마비로 창문 개방이 불가할 경우, 비상탈출 망치와 같은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즉각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석에 비치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r>침수로 인해 전원이 차단되면 전동식 창문 조작이 불가능해지는 만큼, 별도의 수동 탈출 수단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br>실험 영상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유튜브 채널 &#39;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39;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07:2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대설주의보 발효에 제설차량 1,300여대 투입... 퇴근길 통행 안전 총력</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5</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낮 1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4,926명과 제설장비 1,318대를 투입해 강설에 대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nbsp;<img src="/data/cheditor4/2502/e3169d1838aa7be775b915ef956dd7a46ab73e7c.jpg">제설제 사전살포 작업&nbsp;서울시는 이날 예보된 3~8cm 적설량에 대비해 강설 1시간 전부터 제설제 살포를 완료하고, 도로에 쌓인 눈을 제거하기 위한 제설작업을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가동했다.&nbsp;<br>특히 시는 본격적인 눈이 내리기 전 열선과 자동염수분사장치 등 자동제설장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도로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기습적인 강설에 대비하고 있다.<br>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도로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시는 기상 상황과 관내 도로의 폐쇄회로(CC)TV를 상시 관찰하며, 기상이 악화되거나 취약 시간대에는 도로순찰을 강화하는 등 결빙 구간 발생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br>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제설제 사전살포, 자동제설장비 가동 등 선제적 제설작업을 신속히 시행해 퇴근길에도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한파특보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눈이 얼어 도로 결빙구간이 발생할 수 있으니 보행 및 운전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br>서울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차량 운전자들에게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서행 운전을, 보행자들에게는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Thu, 06 Feb 2025 16:4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길이 68km 지상철도 전 구간 지하화… 제2의 연트럴파크 탄생</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2</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상철도 전 구간을 지하화하고, 지상부를 대규모 녹지공원과 복합개발 공간으로 조성하는 &lsquo;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계획&rsquo;을 23일 발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410/bc10ce7d5c312d5f98b58fe6873026d764b9a3d7.jpg">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수) 오전 시청 본관에서 열린 서울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기자설명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이번 계획은 경부선과 경원선을 포함한 총 67.6km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상부는 대규모 녹지공간인 `제2의 연트럴파크`로 변모하고, 역사부지에는 업무, 상업, 문화시설 등을 조성해 서울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이다.&nbsp;서울시는 지상철도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 진동, 지역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 도심의 균형 발전을 위해 지하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nbsp;경부선(34.7km)과 경원선(32.9km)을 포함한 6개 노선이 이번 사업에 포함되며, 총 39개의 역사가 지하화 대상이다. 시는 오는 25일 국토부에 이 구간을 선도 사업지로 제안할 계획이다.&nbsp;철도 지하화가 완료되면 선로 부지는 연트럴파크와 같은 대규모 녹지 네트워크로 조성되며, 총 122만㎡의 녹지 공간이 시민들에게 제공된다.&nbsp;<img src="/data/cheditor4/2410/5821af5de0908a1c2b580be071883f9ce80cb4ba.jpg">영등포역 일대 지하화 후 (서울시 제공)역사 부지는 171.5만㎡ 규모로, 이 공간은 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지로 변모해 서울의 신경제 코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서울시는 이번 사업으로 예상되는 개발 이익이 약 31조 원에 달해, 25.6조 원의 사업비를 초과 조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를 통해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철도지하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nbsp;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철도지하화 사업은 시민 생활 개선과 함께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토부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Wed, 23 Oct 2024 13:5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다음 달부터 휘발유·경유 가격 인상</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3</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2개월 추가 연장한다. 다만 인하 폭은 다소 축소하면서 다음 달부터 휘발유는 리터당(L) 42원, 경유는 41원 오르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br><img src="/data/cheditor4/2410/ceecea2da63d8a4b92818c2c889ee4f3610fd87c.jpg">기획재정부는 23일,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12월 31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3일 오전 서울의 한 주유소&nbsp;기획재정부는 23일,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12월 31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nbsp;<br>이에 따라 기존 휘발유에 대한 20% 인하율은 15%로,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PG) 부탄의 30% 인하율은 각각 23%로 조정된다.&nbsp;<br>이번 조치는 최근 유가와 물가 동향, 그리고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br>이번 조치로 인해 유류세 인하 전과 비교하여 휘발유는 리터당 122원, 경유는 133원, 액화석유가스(LPG) 부탄은 47원의 세 부담 경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nbsp;<br>정부는 국민의 유류비 부담이 급격하게 증가하지 않도록 일부만 환원하는 방향을 선택했다.<br>또한, 유류세 환원에 따른 가격 인상으로 매점매석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39;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금지&#39; 고시를 시행하고, 휘발유 및 경유, LPG에 대한 반출량 제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nbsp;<br>이에 따라 석유정제업자는 10월 한 달간 반출량을 전년 동기 대비 115%로 제한받으며, 위반 시 물가안정법에 따른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br>이번 조치에 대한 입법예고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관계 부처 협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1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br>이번 유류세 인하 연장 조치는 국제 유가 변동성과 국내 물가 안정을 고려한 정부의 전략적 대응으로, 소비자 보호와 재정 균형을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적 의미를 갖는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Wed, 23 Oct 2024 12:03: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시내버스 준공영제 20년만에 재정·공공성·서비스 전면 개편한다 </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4</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20주년을 맞아 재정, 공공성, 서비스 3대 분야에서 전면적인 혁신을 내용으로 하는 준공영제 혁신 방안을 22일 발표했다.<br><img src="/data/cheditor4/2410/fd3b54df6ee65a21078ac81777fdb99322951a42.png">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혁신방안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이번 개편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교통복지 도시 서울"을 목표로, 서울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공공성을 강화하며, 버스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재정혁신: 사전확정제로 재정 부담 완화, 운수회사 경영 혁신 유도<br>서울시는 준공영제 운영으로 인한 시 재정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정 지원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nbsp;<br>기존에는 시가 버스 운송수지 적자분을 사후에 전액 보전하는 &lsquo;사후정산제&rsquo;를 운영했으나, 이를 총수입과 총비용을 미리 정해 그 차액만 지원하는 &lsquo;사전확정제&rsquo;로 전환한다.&nbsp;<br>이로 인해 운수회사는 경영혁신을 통해 수익 증대와 비용 절감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br>특히, 이 제도 전환으로 인해 정산 업무가 간소화되면서 정산 인력이 줄어들고, 연간 최대 180억 원의 행정비용과 대출 이자 절감이 예상된다.&nbsp;<br>또한, 운전직 인건비와 연료비에 대해서도 실비정산에서 상한선을 설정하는 &lsquo;표준정산제&rsquo;를 적용해, 과도한 비용 지출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한다.<br>공공성혁신: 민간자본 진입 통제 강화, 공공성 훼손 방지<br>공공성 측면에서는 사모펀드 등 민간자본이 시내버스 회사에 진입해 공공성을 훼손하는 것을 막기 위한 종합관리대책을 마련했다.&nbsp;<br>서울시는 준공영제를 안정적인 투자처로 본 사모펀드 등 민간자본이 현재 6개의 버스 회사를 인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민간자본의 무분별한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엄격한 진입 기준을 도입할 계획이다.<br>외국계 자본과 과도한 영리 추구를 목적으로 한 자본의 진입을 제한하고, 국내 자산운용사의 경우 설립 2년 이상 된 곳에 한해 진입을 허용한다.&nbsp;<br>이미 진입한 민간자본에 대해서는 배당성향 100% 초과 금지, 현금성 자산 상시 보유 의무화 등을 통해 과도한 수익 추구를 방지할 방침이다.&nbsp;<br>또한, 민간자본이 자산을 매각하고 단기간에 이탈하는 &lsquo;먹튀&rsquo;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차고지를 매각한 회사에는 차고지 임차료를 지원하지 않고, 재매각시 평가 감점을 적용해 &lsquo;먹튀&rsquo;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br>서비스혁신: 버스 노선 전면 개편 및 자율주행버스 도입<br>서울시는 준공영제 도입 이후 20년이 지나면서 교통 수요의 변화에 따라 버스 노선의 효율성이 떨어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nbsp;<br>노선 굴곡도 완화, 장거리 및 중복 노선 폐지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누구나 도보 5분 이내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lsquo;대중교통 세력권(대세권)&rsquo;을 실현할 방침이다.<br>이와 함께 2층 버스와 자율주행 버스가 도입된다. 2층 버스는 혼잡도가 높은 간선버스 노선을 중심으로 투입될 예정이며, 자율주행 버스는 운전기사 수급이 어려운 새벽과 심야 시간대에 우선적으로 배치된다.&nbsp;<br>또한, 교통 약자를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이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이나 사회복지시설 인근에 투입되어, 교통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br>혁신 추진 일정 및 기대 효과<br>서울시는 이번 혁신 방안을 통해 준공영제 운영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버스 서비스의 질을 대폭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nbsp;<br>이를 위해 2025년부터 본격적인 노선 개편과 사전확정제를 시행할 계획이며, 그 전에 관련 법령과 제도를 정비할 예정이다.&nbsp;<br>오세훈 서울시장은 &ldquo;준공영제 20년을 맞이해 추진하는 재정, 공공성, 서비스 세가지 혁신 달성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편리함을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 든든한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서울시내버스로 자리매김하겠다&rdquo;고 말했다<br><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Tue, 22 Oct 2024 15: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시외버스 이용객 안전 강화를 위한 점검 추진</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1</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14일부터 25일까지 시외버스 차량과 운수종사자의 안전 관리사항 점검에 나선다.&nbsp;<img src="/data/cheditor4/2410/56861de4d714ed7945a3d40dab6b4b99ea79e788.jpg">경기도가 14일부터 25일까지 시외버스 차량과 운수종사자의 안전 관리사항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시외버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을 줄이고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nbsp;도는 점검반 3개를 구성해 경기고속, 대원고속 등 13개 업체 324개 노선, 997대 시외버스를 대상으로 ▲시외버스 인가 준수율 ▲차량 및 운수종사자 안전 관리사항 ▲사고대비 체계 구축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nbsp;도는 차량 정기검사와 운행 전 안전점검, 운전자의 안전 및 친절 교육 계획 수립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처분 및 현장 시정 조치를 할 예정이다.&nbsp;남상은 경기도 교통국장은 &ldquo;이번 시외버스 운송사업 지도․점검은 도민과 시외버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추진하는 만큼 운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Mon, 14 Oct 2024 12:3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거리 시외·고속버스 벽지노선 지원 확대‧신설...교통소외지역 등 이동권 보장</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30</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연결하는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 노선을 `벽지노선 지원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10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nbsp;<img src="/data/cheditor4/2410/42f23f0efb1bbf164d892a96a936637919f5b769.jpg">`벽지노선 지원사업` 운영지침 개정 인포그래픽이번 개정으로 인구감소지역 등을 운행하는 시외·고속버스 노선 중 수익성은 부족하지만, 대체 교통수단 등이 없어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높은 노선도 벽지노선 지원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nbsp;벽지노선 지원사업은 벽지 버스노선의 운행에 따른 운수회사의 손실 보전을 지원(국비 30% : 지방비 70%)하여,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20년 도입되었다.&nbsp;그러나, 시내·농어촌버스 등 단일 광역지자체 내에서만 운행하는 단거리 버스노선만 지원이 가능해,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고, 지역 여건에 따른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nbsp;이에 국토교통부는 지역 간 단절로 인한 지방소멸 가속화에 대응하고, 낙후지역 주민의 장거리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자체 의견수렴을 거쳐 벽지노선 지원사업 운영지침을 개정하게 됐다.&nbsp;벽지노선 지원사업 운영지침의 주요 개정 내용은 첫째, 부산·울산·경남 권역, 광주·전남 권역 등 인접 광역지자체들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확대되는 추세와 대도시권과 지방 중소도시, 농어촌 간의 연결이 밀접해지는 현실을 고려해, 같은 도 내에서만 운행되는 시외버스뿐 아니라 시·도 간 운행 시외버스 노선도 지원 가능토록 개선한다.&nbsp;아울러, 기존에는 학교, 보육시설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련된 노선만 지원 가능했으나, 벽지 주민 삶의 질과 관련이 큰 대형병원, 공연장, 박물관 등 필수‧문화시설 이용을 위한 노선도 지원할 수 있게 된다.&nbsp;둘째, 고속버스 노선은 지원이 불가능했으나, 벽지 주민의 장거리 이동권 보장 필요성을 감안해 고속버스 노선에 대한 지원도 허용된다.&nbsp;셋째, 각 지자체별로 벽지노선 지원사업의 당해 예산 중 최대 10%까지만 시외버스에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삭제하여 지자체가 지역 여건에 따라 시내·시외·농어촌 등 버스 업종별 지원 비율을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게 개선한다.&nbsp;국토교통부 박정수 종합교통정책관은 “이번 '벽지노선 지원사업' 운영지침 개정으로 지역주민들의 장거리 이동권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그러면서, “시외·고속버스는 대표적인 장거리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운영 적자에 따른 노선 폐지 등으로 교통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Mon, 14 Oct 2024 11:18: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북 5개노선 철도  동시개통... 경북 철도 교통지도 새로 만들어진다</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8</link>
			<description><![CDATA[【대구】 경상북도가 유례 없는 5개 노선 철도를 동시 개통해 철도교통의 새로운 지도가 만들어지게 됐다.<br><img src="/data/cheditor4/2410/aec9a7b0c89ac85225cc0307a3a289f33e09bfd1.png">올 연말까지 동해중부선(포항~삼척) 등 3개노선 일반철도사업 순차적 개통개통을 앞둔 철도는 동해선(포항~삼척) △중부내륙선(이천~문경) △중앙선(도담~영천) △대구권광역전철(구미~경산) △대구도시철도1호선(안심~하양) 이다.&nbsp;가장 먼저 오는&nbsp;11월 개통을 앞둔 중부내륙선(이천~문경)은 총연장&nbsp;93.2km,&nbsp;총사업비&nbsp;2조&nbsp;5,482억원을 투입해&nbsp;2014년&nbsp;11월 착공, 10년 만에 전 구간 개통을 한다.&nbsp;1단계 이천(부발)~충주구간(54.0km)은&nbsp;2021년&nbsp;12월 개통해 운행하고 있고,&nbsp;올해 말&nbsp;2단계 충주~문경 구간(39.2km)이 완전히 개통하면 문경에서~판교까지&nbsp;KTX-이음(EMU260)&nbsp;운행으로&nbsp;1시간&nbsp;30분대로 수도권 진입이 가능하게 된다.&nbsp;현재 계획하고 있는 수서~광주선&nbsp;△문경~김천선&nbsp;△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nbsp;사업이 마무리되면 수서에서 거제까지 남북을 종단하는 내륙 중앙 간선철도망의 한 축으로 거듭날 될 전망이다.&nbsp;특히 철도의 불모지인 동해안에 철마가 달리게 된다.동해중부선(포항~삼척)&nbsp;철도는&nbsp;2009년&nbsp;5월에&nbsp;1단계 구간(포항~영덕)&nbsp;착공 이후&nbsp;15년 만에 동해중부선의 전 구간 개통된다.&nbsp;동해중부선은 경북 포항에서 강원도 삼척까지&nbsp;166.3km를 잇는 철도사업으로 총사업비&nbsp;3조&nbsp;4천억원을 투입됐다.&nbsp;1단계 포항~영덕(44.1km)&nbsp;구간은&nbsp;2018년&nbsp;1월&nbsp;26일 개통되었으며, 2단계 영덕~삼척(122.2km)&nbsp;구간이 올해&nbsp;12월에 개통하게 된다.&nbsp;강릉~동대구,&nbsp;강릉~부전 구간에&nbsp;ITX-마음,&nbsp;누리로 열차를 올해 말 우선 투입해 운행하고,&nbsp;탑승률과 수요 등을 분석한 후&nbsp;2026년 말&nbsp;KTX-이음 열차를 투입한다는 계획이다.&nbsp;이에 경북도는&nbsp;KTX-이음 투입 시기와 수도권 이동 편의를 위한 포항역,&nbsp;강릉역에서의 환승 체계 구축 등 열차 세부 운영 계획을 한국철도공사(KORAIL)와 협의해 가고 있다.&nbsp;경북도는 동해선 철도 완전 개통을 앞두고 관련 지자체,&nbsp;지역여행업계와 함께 철도교통과 연계한 동해만의 특화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침체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nbsp;또한&nbsp;1941년 중앙선 개통 이후 마지막 남은 단선 구간의 복선화(고속화)&nbsp;사업을 완료하고 개통을 앞둔 중앙선(도담~영천)&nbsp;이다.&nbsp;중앙선(도담~영천)&nbsp;철도 복선화 사업은 연장&nbsp;145.1km,&nbsp;총사업비&nbsp;4조&nbsp;4,511억원을 투입해 기존 단선철도를 복선전철화하는 사업으로&nbsp;2015년&nbsp;11월 착공 이후&nbsp;9년 만에 개통한다.&nbsp;이번 중앙선 복선화 개통으로 영천에서 청량리 구간을&nbsp;KTX-이음 열차로&nbsp;2시간대에 주파하게 됐다.&nbsp;기존 무궁화 운행 시간보다&nbsp;3시간을 단축했다.&nbsp;그동안 고속철도 교통서비스 오지인 경북 내륙지역의&nbsp;KTX&nbsp;수혜지역 확대로 지역경제·문화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nbsp;또한 연계 노선인&nbsp;△경부고속선(신경주~울산~부산)&nbsp;△동해남부선(신경주~태화강~부전)을 활용해 안동에서 부산·울산까지&nbsp;2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하게 되어 광역 대도시권(부산,&nbsp;울산)으로의 접근성 향상도 가져올 전망이다.&nbsp;비수도권의 전국 최초 광역철도인 대구권광역철도(구미~경산)가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nbsp;대구권광역철도는 경부선 유휴 선로를 활용한 연장&nbsp;61.85km,&nbsp;총사업비&nbsp;2,092억원을 투입해&nbsp;2019년&nbsp;4월 착공 이후&nbsp;5년&nbsp;6개월여 만에 개통하게 된다.&nbsp;운행계획은 출퇴근 시간&nbsp;15분,&nbsp;평소&nbsp;20분 간격으로 오전&nbsp;5시부터 자정까지 편도&nbsp;61회(양방&nbsp;122회)&nbsp;운행하며,&nbsp;구미~칠곡~대구~경산 간을&nbsp;40분대에 연결하여 출퇴근 직장인,&nbsp;지역민,&nbsp;통학생의 대체 교통수단 확보로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nbsp;대구도시철도&nbsp;1호선 하양 연장도 금년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nbsp;기존 대구 안심까지 이용되던&nbsp;1호선을 경산 하양까지&nbsp;8.89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nbsp;3,728억원을 투입해&nbsp;5년 만에 개통에 이르게 됐다.&nbsp;오전&nbsp;5시&nbsp;30분부터 자정까지 출퇴근&nbsp;10분,&nbsp;평소&nbsp;16분 간격으로 평일&nbsp;296회,&nbsp;휴일&nbsp;264회 운행되며,&nbsp;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 구간인 국도&nbsp;4호선의 대체 교통수단으로서 경산산업단지 통근자 및 인근 대학생의 등하교를 책임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아울러 경북도는 광역철도의 개통 시기에 맞춰 대구와 경북도&nbsp;8개 시군을 연계한 대중교통 환승 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지역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nbsp;경북도는 유례없는 철도&nbsp;5개 노선 동시 개통을 앞두고 개통 전 성능검증,&nbsp;영업 시운전 등 사전 절차가 문제없이 순항하고 있고,&nbsp;국가철도공단·철도공사·관련지자체와 협력해 철도 운행계획에 맞춘 지자체별 버스노선,&nbsp;배차시간 개편 등 철도 접근성 제고를 위한 연계 교통망을 차질 없이 구축하고 있다.&nbsp;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올해 말 여러 철도의 개통을 앞둔 경북도는 새로운 철도교통의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며, “철도교통을 중심으로 한 지역의 새로운 거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으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Fri, 04 Oct 2024 08:2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음주운전혐의 60대 김모씨 ,경찰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 받아</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9</link>
			<description><![CDATA[【대구】 음주운전 협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구체적 중거 불충분등으로 무죄를 선고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410/535f264873665236b5b3d76cb942938148fa8f16.png">음주운전 협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구체적 중거 불충분등으로 무죄를 선고했다.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형사6단독 문채영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60)에게 무죄를 선고했다.&nbsp;김모씨는 지난해 9월 16일 오후 11시 30분께 운전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28% 상태에서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중구 한 지점까지 약 2.4km구간에서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었다.&nbsp;이와관련 법원이 채택한 증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주차 후 약 39초간 차 안에서 머물다가 밖으로 나왔으며, 약 40분 뒤인 17일 오전 0시 11분께 경찰이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28％로 측정됐다.&nbsp;김씨에 대한 목격자들에 따르면 차를 주차하는 모습이 정상적이지 않았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비틀거리고 이상행동을 했다고 진술이 있었다.&nbsp;그러나 김씨는&nbsp;"당시 주차 후 차 안에서 약&nbsp;39초 동안 있으며 알코올 도수가&nbsp;25도인 소주(375㎖) 1병을 모두 마셨다"며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nbsp;이에 재판부는 경찰의 음주 측정 수치에서 피고인이 주장하는&nbsp;'후행 음주'로 인한 혈중알코올농도 증가분을 빼는 방식으로 이 사건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정하려 했지만, A씨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처벌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nbsp;0.03％&nbsp;이상인 상태에서 실제로 차를 몰았다고 판단할만한 결과는 얻지 못했다.&nbsp;재판부는 후행 음주로 인한&nbsp;A씨 혈중알코올농도 증가분을 산출하기 위해 기존 판례에 따라 피고인에게 가장 유리한 알코올 체내흡수율과 성인 남성의 위드마크 상수 등을 적용했다.&nbsp;재판부는 수사 당국이 이번 사건 조사과정에서 A씨 음주운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본 전제인 음주 장소와 술 종류, 섭취량, 음주 후 경과시간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점도 지적했다.&nbsp;<br>그러면서 "피고인 주장대로 소주 1병을 모두 마셨다고 해도 마시자마자 곧바로 술에 취한 듯한 행동을 한다는 건 쉽게 납득가지 않는다"며 "그러나 정황증거들 내지 추측만으로 피고인이 음주운전을 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Thu, 03 Oct 2024 08:3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구도시철도 운행시격, 시민 생활패턴 변화 맞춰 조정</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5</link>
			<description><![CDATA[[대구]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10월 7일부터 하양연장구간 영업시운전을 시작 한다.&nbsp;이에 따라 열차운행 시격도 조정 시행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409/1e7c372edf4194f920a62feedbcd3e73b542f643.png">도시철도 2호선 승강장먼저 도시철도&nbsp;1&middot;2&middot;3호선 열차 승객이 가장 붐비는 평일 오후 혼잡시간대를&nbsp;1&middot;2호선은 약&nbsp;1시간, 3호선은&nbsp;40분을 앞당겨 운행한다.&nbsp;혼잡시간대(RH : Rush Hour)는 하루 중 도시철도 이용이 가장 많은 직장인들의 출&middot;퇴근시간과 학생들의 등&middot;하교시간 등 운행간격이&nbsp;5분인 시간대를 말한다.&nbsp;※ 1･2･3호선 평일 오후 혼잡시간대 조정(1･2반월당역, 서문시장역 하행 기준)&nbsp;구 분현 행조 정비 고1호선18:32&sim;19:47(1시간&nbsp;15분)17:31&sim;18:46(1시간&nbsp;15분)60분 당김2호선17:55&sim;19:20(1시간&nbsp;25분)16:58&sim;18:23(1시간&nbsp;25분)3호선17:49&sim;19:19(1시간&nbsp;30분)17:07&sim;18:37(1시간&nbsp;30분)40분 당김<br>&nbsp;이번 열차운행 시격 조정은 도시철도 개통 27년 만에 처음 개편되는 것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귀가시간 등 생활 패턴 변화와 1호선 하양연장선 개통의 수송환경 변화를 반영한 것이다.&nbsp;공사는 그간의 수송추이와 승객혼잡도 등 빅데이터 분석으로 혼잡시간대를 평일 오후 실제로 승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로 조정함으로써,&nbsp;열차 내 혼잡도가 완화돼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nbsp;또한,&nbsp;평일에 비해 도시철도 이용률이 현저히 낮은 휴일에 대해 승객이 한산한 시간대의 열차운행을&nbsp;1호선&nbsp;16회, 2호선&nbsp;16회, 3호선&nbsp;8회 총&nbsp;40회 줄인다.&nbsp;열차운행의 효율화로 전력비 등 운영비도 연간&nbsp;5억여 원 가량 절감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nbsp;※ 1･2･3호선 휴일 열차운행 조정&nbsp;구 분현 행조 정감축 횟수비 고1호선264회248회16회&darr;&nbsp;감축1･2･3호선&nbsp;총&nbsp;40회 감축2호선264회248회16회&darr;&nbsp;감축3호선288회280회8회&darr;&nbsp;감축<br>&nbsp;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ldquo;대구도시철도는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번 운행시격 조정은 수송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이다&rdquo;며 &ldquo;운행시격 조정에 따른 시민들의 혼선과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에 철저를 기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열차운행과 관련해 조정되는 열차시각표는 역사 내 안내문,&nbsp;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Mon, 30 Sep 2024 08:3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구지역 법인·개인택시, 대구시에  택시 운임·요금 인상 요청</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3</link>
			<description><![CDATA[【대구】 대구광역시 지역 택시 운임. 요금이 전국 최하위로 택시업체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운임.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img src="/data/cheditor4/2409/cf9690bc37058c1aaa685488c38808a4d9e4b7ea.png">대구광역시 지역 택시 운임. 요금이 전국 최하위로 택시업체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운임.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대구 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서상교),&nbsp;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정창기)은 심각한 경영난에서 벗어나는 길은 요금 인상만이 대안이라고 지적,&nbsp;대구시에 택시요금 인상(변경)을 건의한 것으로 최근 밝혀졌다.&nbsp;그동안 택시 요금 조정은 물가안정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이유로 대중교통수단으로 강력한 규제를 받았다.&nbsp;서상교,&nbsp;정창기 양 택시조합 이사장은&nbsp;&ldquo;2014년 택시발전법 및 국토교통부 훈령 등에 따르면 임금,&nbsp;연료비,&nbsp;차량 가격 등 운송원가가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nbsp;2년마다 의무적으로 택시요금 조정 여부를 검토하도록 명시돼 있다&rdquo;면서 이를 근거로 대구시에 요금 인상(변경)을 요청했다고 밝혔다.&nbsp;이에 양 조합 측은 건의서에서 비정기적인 요금 인상 주기(통상&nbsp;3~4년)&nbsp;및 사후&nbsp;?&nbsp;채택,&nbsp;복잡한 조정절차 없이 즉시 반영이 되지 않아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nbsp;대구시는 지난해 택시 운임 요금 조정을 하면서 운송원가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전국에서 요금 인상이 최하위로 택시 근로자들이 이직하고 있어 운전 근로자 부족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nbsp;대구 지역 택시는&nbsp;1대당 운송수입금이&nbsp;142,544원으로 총 운송원가는&nbsp;321,725원,&nbsp;운송수지는&nbsp;179,181원으로 나타났다.<br>양 조합 측은 택시 운임.&nbsp;요금의 변경 필요성이 시급하기 때문에 지역 간 요금 차별화로 인한 상실감과 형평성 문제가 심각하고 경영환경 악화와 운송원가 지속 상승으로 도산 위기에 처하게 됐다고 호소했다.<br>또 서비스 질 향상과 시민 편익 증대를 위해서는 적정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양 조합 측이 대구시에 요청한 요금.&nbsp;운임 변경안은,&nbsp;중형택시 기본 요금&nbsp;1.6km로 조정되어야 하며,&nbsp;현행&nbsp;2km 4천 원을&nbsp;5천 원~5천200원 상향 변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이어 거리 요금은 130m당 100원, 이후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28초당 100원으로 변경되어야 한다는 것.<br>할증 요금에 대해서는 현행 심야 시간 적용이 23~04시(20%)를 22시~23시(20%) 또는 23시~02시(40%), 02시 05시(20%) 적용 안을 제시했다.<br>시계 외 운행의 경우 현행&nbsp;30%를&nbsp;35%&nbsp;변경되어야 한다는 밝혔다.<br>또한 2명 초고 탑승 시 초과 인원당 1천 원으로 변경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nbsp;<br>한편 대구지역에서 운송되는 택시면허대수는 1만6천232대로 과잉공급된 상황에서 법인택시는 가동률 30% 를 밑돌고 있으며, 휴지차량이늘고 있다.<br><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Sat, 28 Sep 2024 09:0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말 서울 도심 대규모 행사로 교통 통제…시민 불편 예상</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4</link>
			<description><![CDATA[오는 9월 28일(토), 서울 도심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2024 국제선명상대회’와 전국민중행동의 대규모 집회가 열리면서 세종대로 일대 교통이 대규모로 통제될 예정이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409/963f2897d27a654308a73d067064581be2b40043.png">세종대로 [연합뉴스 자료사진]이에 따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며,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사전 교통 정보 확인이 당부되고 있다.<br>서울시와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세종대로 구간(광화문교차로∼세종대로 사거리)은 27일(금) 오후 10시부터 29일(일) 오전 6시까지 부분 또는 전면 통제된다.&nbsp;<br>해당 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은 우회 운행되며, 'KT 광화문지사'와 '세종문화회관' 버스 정류장도 이 기간 동안 폐쇄된다.&nbsp;<br>시민들은 우회 운행 안내문을 참고하고, 인근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을 이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br>또한,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과 9번 출구도 일시 폐쇄된다.<br>이번 ‘2024 국제선명상대회’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 주요 사찰과 명상 공간에서 열리며, 28일 오후 4시 광화문광장에서 공식 개막식을 진행한다.&nbsp;<br>이 행사에는 국내외 명상 지도자들과 전국에서 모인 1만8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주최 측은 안전을 위해 안전 펜스와 라바콘을 설치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전국민중행동의 대규모 집회가 세종대로 일대(태평로터리∼숭례문)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후 한강대로를 따라 남영로터리까지 행진이 진행된다.&nbsp;<br>이에 따라 한강대로 일대에서도 교통 혼잡이 예상되며, 경찰은 가변차로 운영과 교통경찰 170여 명을 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br>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 도심 방문 계획이 있는 시민들은 교통 통제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 불편을 겪지 않길 바란다"며, 교통 정보는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교통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Fri, 27 Sep 2024 19:5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광명 EVO Plant` 준공식 개최...연간 15만대 생산 전기차 전용 공장</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6</link>
			<description><![CDATA[기아가 현대자동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인 &lsquo;광명 이보 플랜트 (이하 EVO Plant)&rsquo;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전기차 양산에 나선다.<br><img src="/data/cheditor4/2409/a385d01cc640b1a5620b0bcbb73a039fd239a1a9.png">기아는 27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EVO Plant 준공식을 개최했다.&nbsp;기아는 27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오토랜드(AutoLand) 광명에서 EVO Plant 준공식을 개최했다.&nbsp;이날 행사에는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 김남희 광명시 국회의원,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nbsp;기아는 올해 상반기 콤팩트 SUV 전기차 EV3를 시작으로 오는 2025년 상반기 EV4를 생산하는 등, 광명 EVO Plant를 전기차 대중화 모델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nbsp;최준영 기아 대표이사는 &ldquo;기아 광명 EVO Plant 준공은 브랜드 리런칭 이후 기아가 꿈꿔온 전기차 리딩 브랜드로서 첫걸음을 견고히 다지는 자리&rdquo;라며 &ldquo;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사명 아래, 전기차 시장에서 혁신을 선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박승원 광명시장도 축사를 통해 &ldquo;광명 EVO Plant는 기아와 같은 선도 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본보기&rdquo;라며 &ldquo;광명시는 앞으로도 기아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현대자동차그룹 최초 전기차 전용 공장&hellip;EV 대중화 전초기지&nbsp;<img src="/data/cheditor4/2409/0af32c6715a20a031f4dce4f35115fb07f85acf1.png">기아는 27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EVO Plant 준공식을 개최했다.&nbsp;기아 광명 EVO Plant는 약 60,000㎡(약 18,000평)의 부지에 총 4016억원이 투입된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기아의 전기차 대중화 모델 생산을 위한 전초 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nbsp;광명EVO Plant는 &lsquo;진화&rsquo;를 의미하는 이볼루션(Evolution)과 &lsquo;공장&rsquo;을 뜻하는 플랜트(Plant)가 어우러진 이름이다. 진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nbsp;기아는 지난 1987년 준공돼 국민 소형차 프라이드를 비롯해 수출용 모델 &lsquo;스토닉&rsquo;과 &lsquo;리오&rsquo; 등을 생산하던 광명 2공장을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여간의 공사를 통해 광명 EVO Plant로 탈바꿈 시켰다.&nbsp;광명 EVO Plant는 현대자동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기존 노후 공장을 전면적인 재건축을 통해 차세대 생산 거점으로 재탄생 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nbsp;기아 광명 EVO Plant는 도심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과 그린벨트라는 환경적인 요소 등을 고려해 &lsquo;최소한의 증축을 통해 최대한의 변화를 추구한다&rsquo;는 테마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nbsp;이 밖에도 &lsquo;친환경&rsquo;, &lsquo;작업자 친화적&rsquo;이라는 키워드를 주축으로 본격적인 전동화 전환을 시도한 사업장으로, 공정별로 새로운 특성을 부여했다.&nbsp;우선, 차체 공정은 무인 AGV 지게차를 도입해 물류 첨단공장으로 조성했으며, 도장 공정은 기존 유성 3C2B 공법에서 수성 3C1B 공법 적용을 통해 친환경 공장으로 거듭난다. 의장 공정의 경우도 고전압배터리, 휠&타이어 자동 장착 등 작업자의 환경을 우선으로 설계됐다.&nbsp;기아 관계자는 &ldquo;광명 EVO Plant에는 전기차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이 도입됐다&rdquo;고 설명했다.&nbsp;본격적인 전동화 전환 시동&hellip; &ldquo;전기차 새로운 역사 보여드릴 것&rdquo;&nbsp;광명 EVO Plant는 지난 6월부터 콤팩트 SUV 전기차인 EV3 양산을 시작했으며, 준공식 이후 본격적인 전기차 생산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nbsp;EV3는 국내 시장 기준 2021년 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인 EV6와 20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다.&nbsp;광명 EVO Plant는 EV3에 이어 내년 상반기 기아 브랜드의 유일한 준중형 전기차 세단 모델인 EV4를 생산할 계획이다.&nbsp;기아는 EV3와 EV4 생산을 통해 광명 EVO Plant를 향후 15만대 규모의 연간 생산 능력을 갖춘 전기차 핵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전기차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갈 예정이다.&nbsp;기아 관계자는 &ldquo;전기차 대중화에 있어 EV3와 EV4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게될 것&rdquo;이라며 &ldquo;광명 EVO Plant에서 전기차의 새로운 역사를 보여 드리겠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Fri, 27 Sep 2024 17:4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6일부터 강남서 국내 최초 심야 자율주행택시…카카오T 호출</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7</link>
			<description><![CDATA[내일(26일)부터 서울 강남 일대에서 국내 최초로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선보인다. 세계에서도 가장 복잡한 도로의 하나로 손꼽히는 도로에서 첨단교통기술 실증 무대가 펼쳐진다.<br><img src="/data/cheditor4/2409/18f8a32fd696e27d637eed9a8f0c1afe81c3a208.jpg">심야 자율주행 택시서울시는 26일부터 강남 일대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국내 최초로 심야 자율주행 택시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nbsp;<br>운행 시간은 평일 심야시간대인 밤 23시(11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다. 운행 지역의 경우 우선 강남구와 서초구 등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하면서, 향후 이용수요와 서비스 안정화 정도를 고려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강남 시범운행지구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강남구 역삼, 대치, 도곡, 삼성동과 서초구 서초동 일부 지역으로 동서축(봉은사로, 테헤란로, 도곡로, 남부순환로, 개포로)과 남북축(강남대로, 논현로, 언주로, 삼성로, 영동대로) 주요도로에서 우선적으로 운행을 선보인다. 내년 상반기 논현, 신사, 압구정, 대치동까지 시범운행지구 전역으로 확대 운행을 목표로 한다.&nbsp;<br>첫 대시민 서비스를 선보이는 만큼, 이용요금은 2025년 중 예정인 유상 운송 전까지 무료로 운행된다. 운행 차량 규모도 3대로 시작해 향후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nbsp;<br>이용수요, 택시업계 의견, 차량 수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간 시간대 운행 연장, 운행차량 증차 등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향후 정식 교통 서비스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유상운송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br><img src="/data/cheditor4/2409/deab449b9c5c74c3a444204505edc074bda9c17c.png">심야 자율주행택시 서비스 구간이용 방법은 일반택시와 마찬가지로 택시 호출 앱인 &lsquo;카카오T&rsquo;를 통해 호출하면 된다. 이미 &lsquo;카카오T&rsquo;에 가입했을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일부 안전 운행이 필요할 시에는 수동 운영도 병행한다.<br>심야 자율주행 택시 운행 구역 내에서 &lsquo;카카오T&rsquo; 택시 아이콘을 누르고 차량을 호출하면 된다. 호출 시 이용 가능한 자율주행 택시가 있을 경우 &lsquo;서울자율차&rsquo;가 활성화 상태로 표출된다.&nbsp;<br>운행 구간중 4차로 이상 도로 구간에서는 자율주행으로 운행되며, 주택가 이면도로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는 승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수동으로 운행된다.&nbsp;<br>폭우, 폭설 등 기상상황 악화나 차량점검 등에 따른 운행중단 시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되므로 이용 시에 참고하면 된다.&nbsp;<br>또한 &lsquo;카카오 T&rsquo; 앱 내에서 서울 시내에서 운행중인 모든 자율주행 차량의 운행 상황을 확인하고, 호출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상암&middot;여의도&middot;청계천 등 기존 6개 지구에서 운행 중인 자율차를 탑승하고 싶을 때는 &lsquo;카카오T&rsquo; 홈 화면 내 &lsquo;서울자율차&rsquo;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br>앱의 호출 기능을 이용하여 탑승 가능한 상암동의 수요응답형(상암A02, 상암A21) 자율차, 청계천의 관광형 셔틀(청계A01), 여의도의 국회 내 셔틀(여의도A01)은 &lsquo;카카오T&rsquo;홈의 &lsquo;전체보기-서울자율차&rsquo; 아이콘을 누르면 기존 자율차 호출 앱인 TAP!(포티투닷)으로 연계되어 사용할 수 있으며, 금년 내로 카카오T로 통합할 예정이다.<br>일반버스와 동일하게 운행 중인 노선형 심야 자율주행버스(심야A21)와 청와대 자율주행버스(청와대A01)는 일반 대중교통과 동일한 서비스로, 버스정보단말기 및 기후동행카드&middot;일반 교통카드로 이용하면 된다.<br>한편, 서울시는 지난 11일 자치구 교통소외지역에서 운행될 &lsquo;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rsquo;의 시범 운행 지역 3개구를 선정하는 등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오는 10월에는 민생맞춤 첨단교통혁신의 대표 정책인 &lsquo;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rsquo; 운행을 앞두며 시민을 위한 미래 교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br>윤종장 서울시 교통실장은 &ldquo;서울시의 전폭적인 사업 추진과 실증 결과 자율주행 운송이 본격적인 교통 서비스로 정착되는 단계를 앞두고 있다&rdquo;며 &ldquo;국내 최초 사례인 심야 자율택시 운행을 계기로 시민을 위한 미래 교통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Wed, 25 Sep 2024 11:2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올해 도로·철도 등 교통 정책 강력 추진 </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2</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에서 올해 대대적인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 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똑버스 확대 운영, 광역버스 노선의 증가, 그리고 철도 인프라의 확충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되었다.<br><img src="/data/cheditor4/2312/67439158b157bd862e2868dad92bd0889861a1f8.jpg">똑버스경기도가 추진한 똑버스는 신도시와 교통 취약지역에서 운행되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로,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의 호출에 따라 운행된다.&nbsp;<br>똑버스는 3월 안산시를 시작으로 현재 11개 시군에서 총 136대가 운행되며, 행정안전부 &#39;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39;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br>광역버스 노선에 대해서는 출퇴근 시간 혼잡 노선 대응을 위해 56억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였고, 2층 전기버스 40대를 추가 도입하여 총 96대가 운행 중이다. 더불어 심야 광역버스도 9개 노선에서 20대가 운행되고 있다.<br>철도 인프라 면에서도 큰 발전이 있었다. 고양시 대곡과 부천시 소사를 잇는 18.3㎞의 서해선 대곡&sim;소사 구간이 지난 7월에 개통되었으며, 이에 따라 안산 원시역부터 고양 일산역까지 환승 없이 1시간 10분 내에 도달할 수 있게 되었다.&nbsp;<br>대곡소사선은 국가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일반철도 사업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경기도는 총사업비 1조5천767억원 중 1천30억원을 부담한 특이한 사례이다.<br>경원선 전철 동두천&sim;연천 구간(20.9㎞)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연천에서 용산까지 1시간 4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이외에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수서&sim;동탄 구간이 내년 3월 개통 예정이며, 파주&sim;서울역 구간도 내년 하반기에 부분 개통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C노선(양주 덕정&sim;수원)이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다.<br>도로망 확충도 지속되고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포천&sim;남양주 화도 28.7㎞와 화도&sim;조안 4.92㎞ 구간이 이달 말 개통될 예정이며, 남양주 조안&sim;양평 옥천 구간은 이미 지난 5월에 개통되어 서울 인근의 정체를 피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마지막 구간인 동두천 상패&sim;연천 청산 9.85㎞도 이미 개통되었다.<br>용인&sim;광주 고속화도로와 시흥&sim;수원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도 각각 2026년과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지역 성장과 경쟁력을 견인할 지방도 확충사업도 총 75개소(299.76㎞)에 걸쳐 약 5조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 중이다.<br>경기도는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에 &#39;The 경기패스&#39;와 &#39;시내버스 공공관리제&#39;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러한 교통 개선 조치들을 통해 경기도민들의 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Thu, 07 Dec 2023 13: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구교통공사, 노사 협력으로 18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체결</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721</link>
			<description><![CDATA[대구교통공사가 대구도시철도노조 및 대구지하철노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3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교통공사는 18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다.<br><img src="/data/cheditor4/2312/293e59c90a07d74f72a65f73815d4df4479efa71.jpg">대구교통공사이번 노사 합의의 주요 내용에는 여러 중요한 조치들이 포함되어 있다. 임금은 정부 기준을 준수하여 1.7% 인상되었으며,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을 위한 선택적 근로시간제가 도입되었다.&nbsp;<br>또한, 모성 보호 제도가 확대되고, 연차 유급휴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졌다. 공무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평가급 제도가 도입되는 등의 중요한 변화가 이루어졌다.<br>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노사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합의가 양측의 협력과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로 평가했다.&nbsp;<br>]]></description>
			<author>교통방송</author>
			<pubDate>Thu, 07 Dec 2023 11:5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 기관 선정...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58</link>
			<description><![CDATA[친환경 수소시내버스와 마을전기버스를 도입하는 등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탄소중립에 힘써온 전주시가 우수한 대중교통 정책을 추진해온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nbsp;<img src="/data/cheditor4/2312/35ec515c2c102bb9bc0d2131656ee60286ec24f4.JPEG">전주시는 올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전주시는 올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nbsp;이번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계획 및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6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으로, 2년에 한번씩 실시되는 평가에서 시는 2019, 2021년에 이어 3번 연속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nbsp;이번 평가에서 시는 경남 창원시, 충북 청주시, 경북 포항시, 경북 구미시, 경남 진주시, 강원 원주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C그룹으로 분류돼 평가를 받았으며, 그 결과 대중교통 시책 우수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nbsp;특히 시는 그동안 수소시내버스와 마을전기버스를 도입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전주·완주 지간선제 노선 개편을 통해 대중교통 활성화와 탄력배차제 시행, 시민만족도를 높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시내버스 정기권 운영을 통해 교통복지를 향상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정상택 전주시 대중교통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승강장 냉·온열의자와 방한텐트 설치, 수소시내버스 적극 도입, 전주시 대중교통 혁신을 이끌 BRT 도입 추진까지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책을 발굴하고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우리 전주시민들이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2007년부터 도시철도 운행 여부와 인구 기준으로 A그룹부터~E그룹까지 5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책평가를 실시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박래호</author>
			<pubDate>Tue, 05 Dec 2023 17:44: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원시, ‘대중교통 시책평가’ 5회 연속 최우수 선정</title>
			<link>http://tbs.kr/news/view.php?idx=257</link>
			<description><![CDATA[수원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5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nbsp;<img src="/data/cheditor4/2312/795805dcc949b2e57a480abb08d0017bb931f357.jpg">수원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5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 관계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bsp;수원시는 ‘2023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B그룹(도시철도 운행하는 32개 중·소 도시) 1위를 차지해 5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nbsp;2013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던 수원시는 2015·2017·2019·2021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5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초지자체는 수원시가 처음이다.&nbsp;국토교통부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계획·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2년 주기로 전국 161개 특별·광역·시·군을 5개 그룹(A~E)으로 나눠 대중교통 시책을 평가한다. 수원시가 속한 B그룹에는 32개 도시가 있다.&nbsp;평가 분야는 ▲대중교통 시설 ▲대중교통 서비스 ▲대중교통 행정·정책지원 ▲대중교통 이용자 등이다.&nbsp;서면 평가, 우수지자체 현지 실사, 주민만족도 설문조사 등으로 평가한다. ‘2023 대중교통 시책평가’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였다. 수원시는 모든 분야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박래호</author>
			<pubDate>Tue, 05 Dec 2023 17:26:33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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