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마신 후 지하철 위험” 주취 사고·폭력 위험성 알린다
-
이성해 대광위원장, “버스전용차로 연장 등 혼잡해소 위해 지속 노력’
-
공항철도 신규 전동차 실물모형 공개…2025년 운행 개시
-
-
서울 지하철 내 범죄 예방, 시민과 함께 나선다
-
원희룡 장관, UAM 상용화 준비 위한 글로벌 협력 행보
-
양향자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안’ 대표 발의
-
서울시, 9호선 신규열차 투입 시기 앞당겨…23년 연말 조기 추진
-
국토부 “공항 활성화의 기본 전제는 안심보안”
-
동대문구, 주민불편 해소 위해 경찰과 불법튜닝 이륜차 합동단속
-
송석준 의원, "이천~서울 길 편해졌다…광역버스 2개 노선 개통"
-
정의당 "대중교통, 국민 기본권...`월 3만원 프리패스` 통해 국민 부담 줄일 것"
-
서울 경전철 건설 중단 위기...`재정건정성` 회복 시급
-
영등포구, 공항버스 노선 신설...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한다
-
서울 지하철, 승강장 발빠짐 사고 방지 위한 자동안전발판 시범운영
-
-
올해 9월부터 창원, 여수, 포항에서 SRT타고 수서 간다
-
서울교통공사 노사, 지하철 터널 속 묵은 때 벗긴다
-
서울시, 지하철 혼잡도 완화대책 추진…4월 3부터 열차 증회 실시
-
국토부, 고속열차 다니는 일반선도 고속선 수준으로 관리 강화
- 최신뉴스더보기
-
-
- 서울 지하철, 7월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금지
- 서울 지하철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역사 내 반입이 전면 금지된다.서울교통공사는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여객운송약관 제35조(휴대금지품)를 개정하고, 이달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지하철 역사 내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
- TS, 장마철 차량 침수 실험 영상 공개…"타이어 절반 잠기면 즉시 탈출"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장마철 차량 침수 위험을 경고하는 실험 영상을 공개하고, 타이어 절반 이상이 물에 잠기면 즉시 탈출해야 한다는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TS는 증가하는 장마철 차량 침수 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침수 상황별 실험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식 유튜브 채널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 게시했다. 이...
-
- 제주항공 '인천-제주' 국내선, 10월 24일까지 연장 운항
- 제주항공의 인천-제주 국내선 정기편이 하계 시즌 종료일인 10월 24일까지 계속 운항된다.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이 신청한 인천-제주 노선 연장 운항 사업계획 변경을 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5월 12일부터 8월 7일까지 주 2회 일정으로 해당 노선을 운항해 왔으나, 5월 탑승률이 89%에 달하는 등 수요가 꾸준히 확인되면서 ...
-
- 서울시, 대설주의보 발효에 제설차량 1,300여대 투입... 퇴근길 통행 안전 총력
- 서울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낮 1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4,926명과 제설장비 1,318대를 투입해 강설에 대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는 이날 예보된 3~8cm 적설량에 대비해 강설 1시간 전부터 제설제 살포를 완료하고, 도로에 쌓인 눈을 제거하기 위한 제설작업을 즉각 시...